평화를 빕니다.

장성 프란치스꼬의집 원장 박준영 미카엘수사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에게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반가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장성 프란치스꼬의 집은 요양시설과 주간보호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을 도우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노인복지시설입니다.

 

언제나 푸르를것만 같았던 대지와 나무들이 갈색으로 변하더니 낙엽이 되어 사라지는 신비를 몸소 경험합니다. 이것이 인생이고, 이것이 우리의 삶이지요. 하느님께서 만드신 세상은 이렇게우리를 뒤 돌아 보게하고 인생의 황혼의 모습을 그려보게 만듭니다. 이 순환과 신비로움을 경험하며 노인 복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어르신들과 삶의 복지를 나누며 살아갑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 프란치스꼬의 집이 한 발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도를 청합니다.


“고맙습니다."